아.. 너무 너무 눈물이 납니다..
그렇게.. 삶의 끈을 놓아버리셨다니..

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이야기하셨지만..
그렇게 가버리신 당신을..
어찌 원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..

하지만 이제 그만 보내드려야 하는 거겠지요?
그 곳에서는.. 부디.. 평안하세요..
  1. Evelina  2009.05.27 00:56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마음이 무겁지만,
    평안하시길 기도해야겠네요.
  2. Ekiosku.com jualbeli  2013.01.28 12:05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아우님의 결혼식 축하 드려요.
    새로운 삶의 동반자 그 세월에 아름다운 미소와
    평생 아침을 사랑으로 입맞춤 하는 아름다움이 늘 이어지기를 바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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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운 웨딩의 여행 어깨를 기댈 수 있는
    서로를 존중하는 시작이 아름답기를 소원해요.
  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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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크리스마스인 오늘까지도 신혼여행 이신가요?
    즐거운 시간으로 행복 담으시느라 깨는 언제 뿌려주실건지 ^^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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