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 글들을 살펴보던 중 아기곰이 나오는 영상을 다시 보고.. 눈물이 나서 혼났다.
그러고 보니 울 아기곰이 참 많이 컸구나..

블로그에 써놓은 이런 저런 기록들이.. 내 삶 속 어느 한 지점을 비춰주는 거울이 되기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친다..
내 추억의 사진첩.. 나의 다락방..
다락방을 너무 오래 방치해 놓았네.. 너무 무심했지..? 미안해.. 나의 다락방..

* 가끔씩 들러 안부 나누어 주셨던 이웃님들.. 고마워요..
  1. 레이먼  2009.02.17 19:44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다시 활동하시는군요...
    정말 가끔씩 와 보았는데, 바다가 홀로 있는 아기 사진..
    아무튼 반갑습니다.
  2. 모넬린  2009.04.03 08:35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저도 한참을 방치해 두었는데..
    하이디님도 돌아오시는건가요? :)
    이 글도.. 벌써.. 한달 반 전..!!
  3. Evelina  2009.04.09 03:13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와~ 컴백하셨나요?
    오랜만에 하이디님 배너 눌러보니 이렇게 와서 너무 반가워요~
  4. Ekiosku.com jualbeli  2013.01.28 12:06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아우님의 결혼식 축하 드려요.
    새로운 삶의 동반자 그 세월에 아름다운 미소와
    평생 아침을 사랑으로 입맞춤 하는 아름다움이 늘 이어지기를 바래요.
    http://chime.in/user/eriksiregar/chime/232099874478985216
    고운 웨딩의 여행 어깨를 기댈 수 있는
    서로를 존중하는 시작이 아름답기를 소원해요.
  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    http://friendfeed.com/commonwealthlife/f65516dd/great-ekiosku-jual-beli-online-aman
    크리스마스인 오늘까지도 신혼여행 이신가요?
    즐거운 시간으로 행복 담으시느라 깨는 언제 뿌려주실건지 ^^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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