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. .

슬픈 짝사랑에 지친 촛불들이 눈물을 흘립니다.
국민들은 이 나라를 너무나도 사랑하는데..
나랏님은.. 국민들을 사랑하지 않나 봅니다.